구르의 심장부 서쪽에 위치한 숨어있는 포식자, 론돌은 분노에 찬 강과 원시 마법의 가득찬 야만의 땅이다. 이 땅은 감히 이곳에 정착하려고 하는 여명인도자 성전군의 야망에 대해 경고하며, 대지를 배회하는 그린스킨 클랜들에게는 그들에게 적절한 론돌식 환영을 기꺼이 제공할 것이다.


쏜디아인들 사이에서는 '론돌의 물에 빠져 죽을 놈'이란 말이 있는데, 이는 나이를 먹고도 폭력성과 급한 성질머리가 고쳐지지 않은 부족 내 가장 늙고, 무례한 이들을 설명하는 말로, 적절한 비유가 아닐 수 없다. 론돌 대륙은 마법과 분노가 흘러넘치는 태고의 땅으로, 돈스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동안 론돌은 인내심과 굶주림을 가진채로 멀리서 지켜보았다.


지그마가 구르에 처음으로 문명을 가져왔을 때, 론돌은 이에 끓어오르는 경멸로 대응했고, 수천의 정착민들을 맹렬한 홍수로 쓸어버렸다. 다른 대륙들은 이러한 일이 종종 있었다면, 론돌은 스스로의 대지를 갈아마시며 이러한 경향을 유지했다. 이 땅은 천성적인 생존자로, 이웃한 쏜디아와 갈렛 대륙의 끝을 어떻게 쫓는지를 볼 때, 아직 굶주림이 채워진 것은 아니다.


* 론돌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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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 그 풍경의 야만적인 모습으로 악명이 높다. 구르의 대륙들은 크기와 지형 면에서 엄청나게 다양하지만, 대부분은 영역 동물과 다르게 서로 격렬하게 경쟁하는 특정한 지리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론돌을 대표하는 지리적인 특징은 악명 높은 야만적인 강들이 풍부하다는 것으로, 대륙의 대다수가 범람원과 습지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에 호수와 산맥이 가득하다. 이 요소들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은 수 킬로미터 높이의 절벽과 협곡으로 구성된 아찔한 급류로, 하얀 거품과 함께 맹렬하게 소용돌이치며 그 수면 아래에는 수많은 배들의 종말을 불러온 암초들이 가득하다. 몇 안되는 다리와 나루의 통제권은 새로운 약탈지를 찾아야만 하는 카오스 숭배 유목민들에게 필수적이나, 전쟁이 그곳을 부수지 않는다고 해도, 강의 맹렬한 공격은 이러한 통행로 중 대부분이 자연에 의해 산산조각 난다는 것을 보장한다.


이 강들은 대부분이 수원에서 벗어나거나 맹렬한 급류를 형성할 때까지 더 작은 지류를 향해 덤벼드는 등 무작위성이 강해 지도를 반드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론돌의 강이 가진 엄청난 유속은 땅을 빠르게 갈아버리며, 아무리 거대한 바위라도 빨려들어간다면, 순식간에 작은 조약돌들로 쪼개져버린다. 론돌 사람들에게 이것에 대해 물어본다면, 그 이유에 대한 간단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이 물은 고카모카의 분노가 가득 차 있다.'


구르에는 주민들이 어떠한 신과 특별한 관계가 있다고 믿는 장소가 많은데, 론돌의 경우에는 많은 것들이 사실로 판명되었다. 수많은 전설들은 론돌이 살아있는 호박석 산사태 '드라카토아'가 고카모카를 삼킨 땅으로 지목한다. 론돌의 북쪽 가장자리는 대지가 산산조각 나 있는데, 이는 신수에게 붙잡힌 고카모카가 몸부림 치는 과정에서 부서졌다고 하며, 이 땅의 강은 호박색 물이 흐르는데 파괴된 드라카토아의 파편의 영향이라고 한다.


론돌에서 가장 오래 반복되는 설화는 지그마가 드라카토아의 부정형 몸체에 가두어져 있는 고카모카를 발견하고, 갈 마라지의 일격으로 그 신수를 부수어 두 머리 달린 신을 구원했다는 이야기다. 인간 신에 의해 구출되어야만 하는 것과 그 외 모든 것들에 화가 난 고카모카는 평원을 가로지르며 신-왕과 12일 동안 전설적인 결투를 벌였다고 한다. 그 여파로 오늘날 까지도 마라즈의 산의 들쭉날쭉한 동굴-아가리에서 흘러나오는 강은 맹렬한 초록색을 띄고 있다고 한다. 회의적인 아지르의 학자들은 이것이 동굴 안에서 발견된 발광성 조류의 영향이라고 주장하지만, 오룩들과 론돌의 원주민들은 이것이 고카모카의 피라고 믿고 있다. 그린스킨의 거대한 무리와 충실한 지그마라이트의 행렬 모두 이 신성한 강에서 목욕하거나, 정화하기 위해 이 산을 정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론돌의 이러한 신화가 시작되고 끝나는 곳마다 부인할 수 없이 강력한 원시적인 힘이 몰아치는데, 수로는 이러한 현상의 가장 확실한 예시다. 때때로, 강의 격렬한 흐름이 새로운 균열을 열어 급류에 휩쓸린 보물과 쓰레기로 가득찬 협곡의 바닥을 슬쩍 드러내며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교활한 강들이 만든 함정으로, 이 보물들을 탐내는 이들은 굽이굽이 돌아 밀려들어오는 격류가 만들어내는 굉음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러한 소리를 듣자마자 재빨리 그 지역을 떠나지 않는다면, 강물에 휩쓸려 산산조각나 론돌의 먹잇감이 될 것이다. 이 강의 거품이 일고 있는 파도는 종종 레이브낙의 내싱 죠즈라 알려진 엔드리스 스펠과 유사한 모습을 가지는 경향이 있으며, 수많은 야생 포식성 주문들은 본능적으로 수로를 타고 다니며 필멸자의 영혼이 모인 장소를 찾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격류가 론돌이 분노를 표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닌데, 이 땅에서는 쏜디아처럼 터무니없이 격렬한 지진이 벌어지는 일이 흔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종종 모든 바위의 산의 뿌리가 억제되지 않는 분노로 떨리는 것처럼 흔들리기도 한다. 오룩의 주술사들은 망치 신과의 싸움에서 떨어져나가 땅에 가라앉은 고카모카의 영혼 일부가 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늪지대나 황폐한 강둑을 따라 번성하는 토종 식물들은 확실히 쌍두신의 자손이라고 불릴 만큼 위험하다. 이러한 식물 중 하나는 악명 높은 론돌리아 대나무로, 이 대나무의 각 마디에는 주둥이가 달려 있어, 경험이 없는 목공들의 손가락과 손을 빼앗아 가기도 한다.


'위대한 꿀꺽이 신이 여기에 있다. 그는 항상 이곳에 있었다. 모든 바위마다, 모든 나무 그루터기마다, 모든 물 한방울마다. 홀쭉이, 니가 이걸 빨리 깨닫는다면, 환영받지 못하는 곳에 코를 붙여대는걸 빨리 멈출수도 있겠지.' - 스커그, 썬더벨로우 모우트라이브의 아이언것츠

론돌의 산은 렌두의 것들과 같지느 않지만, 여전히 광대하며 그 끝은 어렴풋이 보일 뿐이다. 그들은 구르의 자연경관들이 그렇듯 강들과 지속적으로 경쟁하고 있으며, 돌을 굴려 강의 흐름을 막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때때로 상당한 양의 바위 덩어리가 강을 덮쳐 그 흐름을 막을 수 있으나, 이 댐 뒤에 충분한 양의 물이 모이게 된다면 다시 강은 댐을 터뜨릴 것이고, 주변의 평원을 범람시켜, 많은 종류의 짐승들이 이것을 피해 산 비탈로 도망칠 것이다. 그러나 홍수 또한 지속되지는 않는데, 결국 론돌은 과도한 물을 삼키기 시작할 것이며, 다른 강들이 약해진 흐름을 감지하고 지류를 흡수하기 위해 돌진할 것이다. 흘러들어간 물은 다시 바위를 뚫고 분출할 것이고, 론돌의 거친 생태계는 포식자와 피식자가 서로 영원히 춤을 추며 계속될 것이다.


<신들의 각성>

신-왕과 고카모카 사이의 결투는 지그마라이트 전도사들이 선호하는 설교 주제로, 그들의 군주가 진정한 자연의 힘에 맞서고 족쇄를 걸지 않았기 때문이다. 신화의 시대에 결투가 벌어진 곳 주변에 '전사' 지그마에게 봉헌된 수많은 사원들이 건설되었으나, 최초의 그레이트 와아아아!와 카오스의 시대를 거치며 전부 파괴되었다. 그들을 버린 신들에게 복수심 가득한 사제들의 원혼이 가득한 잔해는 종종 가간트들이 발길질을 위해 찾아오는 것 외에도, 종교적인 유물을 쫓아 보물 사냥꾼들이 방문하기도 한다. 물론 그 성과는 보잘것 없어서 학자들은 구르의 표면에서 짐승의 달 '놀'까지 닿을 사다리를 만들만큼 충분한 녹색 신의 몽둥이 파편이 '발굴'되었다고 씁슬한 농담을 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적어도 하나는 진짜로, 위대한 몽둥이 바샤의 조각은 태고의 신성한 힘이 잘못된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음영엔진으로 숨겨진 터스크볼트 안에 봉인되어 있었다. 최근 네크로퀘이크의 여파로 터스크볼트가 드러나자, 그린스킨 전쟁군주인 고드락과 스크라그롯은 그 조각을 손에 넣기 위해 동맹을 맺었다. 배드문의 시선 아래 질서의 동맹이 파괴의 무리에 맞서 싸웠고, 전투는 파이어슬레이어의 사제들이 봉인을 보호하기 위해 산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절정에 달했다. 오늘날까지도 약탈자들은 유물을 찾고 있으며, 구르의 전통적인 위협들과 동시에 매장된 터스크볼트 주변에 묻혀 있는 이상한 맥발을 지닌 역겨운 룬스톤 파편들과 싸워야만 할 것이다.


* 론돌의 민속

론돌의 원주민들은 고향의 물 만큼이나 다혈질적인 사람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분노한 강-정령에 대한 숭배에 빠졌는데, 이는 실제로 코른의 일면으로 피의 신의 군단은 이곳으로 몰려들어 오늘날까지도 대지를 가로지르며 약탈하고 있다. 이 피에 굶주린 부족들은 스브린드와 같이 강의 충돌로 형성된 군도에서 살고 있다. 거북이 등껍질과 물어뜯이바다 이구아나 같은 파충류의 가죽으로 만든 갑주를 입는 이들은 뛰어난 선원으로 유명하며, 취약한 전초기지와 수중 동굴을 찾는데 뛰어나다. 이들은 약탈에 나서지 않을 때는, 침입해오는 부패한 슬라임 함대, 오거 해적 함대, 기묘한 안개와 찾아오는 망령들의 공격을 막아내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론돌 원주민들은 이 지역 전역에서 부상하고 있는 지그마의 자유 도시와 전초기지로 떼지어 몰려들고 있다. 에버퀘이크 시의 남쪽 거점에서 새로운 여명인도자 성전군은 론돌과 렌두 두 격동의 땅에 정착하기 위해 야만의 아가리 속으로 뛰어들어갔다. 이러한 모험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공격성을 지닌 전사들이 필요한데, 지그마의 스톰호스트 중 하나인 크라켄 블레이드가 그 예시이다. 해안과 바다를 떠도는 부족들롭터 유래한 이 스톰캣트는 그들의 이름을 딴 짐승의 촉수와도 같은 전략으로 유명한데, 유동적인 전술과 병력의 분할은 렌두의 계곡을 넘고, 론돌의 수로를 타는데 적합하다.


그러나 그들의 모든 용기에도 불구하고, 크라켄 블레이드가 모든 지역에 있을 수는 없으며, 그곳의 모든 동맹들과 완벽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것은 간단한 사실이다. 실바네스의 몇몇 클랜들은 지그마라이트의 영토 확장에 반대하는데, 여명성전군의 지휘관들은 론돌의 가장 오래된 나무에서 나온 목재가 울부짖는 수로의 위험에 극도록 적합한 선박을 제조하는데 적합하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고대의 나무들이 자라는 신성한 숲을 샅샅이 뒤지고 있으며, 이 사실은 숲의 영혼들을 굉장히 분노하게 만들었다.


질서의 세력이 뿌리를 내리는 반면, 더 많은 원시적인 존재들은 이들의 팽창주의적인 야망에 반대하고 나섰다. 론돌에 고카모카의 피와 영혼이 남아있다고 확신한 그린스킨들은 먼 과거부터 그 땅에 거주해왔다. 수많은 크룰보이즈 클랜들이 범람하는 강에 의해 형성된 더러운 슾지에 숨어, 그들의 고향을 공유하는 구울들과 싸우고 있다. 그러나, 크룰보이즈 조차도 론돌에 서린 와아아아! 에너지에 이끌리는 광적인 괴물 사냥꾼 본스플리터즈에 비하면 상당히 수적으로 열세이다. 이 오룩들은 강을 지칠 줄 모르고 따라다니며, 물에 사는 짐승들과 전투를 벌인다.


* 카록의 도래

수 세기 동안, 론돌의 오룩들은 강의 괴물을 사냥하거나, 피의 신의 무리, 지그마의 성전군, 아니면 서로 싸우는 것에 만족해왔다. 그러나 녹슬고 체크무늬가 있는 푸른 갑주를 입은 외부세력이 침입하며, 그들을 화나게 만들었다. 모든 문명의 흔적을 파괴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은 다 쵸파즈로 알려진 아이언죠즈들이 론돌에 상륙하며, 주변의 오룩들을 쓸어버리기 시작했다. 지그마의 사람들이 이 신성한 땅에 질서를 가져온다는 사실은 그들을 완전히 격분시켰고, 그들은 신-왕을 기리기 위한 단 하나의 기념물도 허락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우선 다 쵸파즈들은 론돌의 다른 그린스킨들과 맞서 싸워야 했는데, 지그마의 자식들이 이 땅에서 깃발을 올리고 있는건 어딘가에서 자신들의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의 오버보스 카록은 아이언죠즈 워클랜 사이에서 드문 주술사로, 이미 확인해둔 미신적인 본스플리터즈를 찾았다. 전투는 그의 애완 모우-크러샤 갓고우자가 네명의 우르고그 예언자들이 움직이는 고카모카의 우상을 파괴한 다음부터 시작되었다. 다 쵸파즈는 고크가 그들을 인도하고 있으며, 그들이 무엇을 파괴하든 신경쓰지 않는다고 믿고 있기에 우상을 파괴했고, 우상을 파괴당한 본스플리터즈 부족들은 이것이 신성한 처벌이며, 적절한 와아아아!를 시작할 때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본스플리터즈 군세를 자신의 워클랜에 추가한 카-록은 그들을 크룰보이즈의 습지대로 보냈다. 맹그로브 늪지대 사이에서 몇 차례의 만족스러운 싸움이 벌어진 후, 교활한 오룩들은 결국 남쪽을 습격하고 지그마라이트를 쓰러트리는게 더 많은 전리품이 있을 거라고 확신하며 물러났다. 그러나 그들은 크룰보이즈의 전사들 만큼이나 귀중한 자원인 녹슨 고철 더미를 발견했다. 이는 구르에서 희귀한 자원이었으나 크룰보이즈들의 약탈로 인해 축적되었다.


주술사는 이를 자신의 부하들에게 넘겨 작업에 돌입하도록 만들었다. 다 쵸파즈는 파괴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건설하는 것 또한 가능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파괴적인 노력을 돕기 위해 모든 형태의 공성탑과 공성추를 만들었다. 그들은 새로운 크룰보이즈 동료들과 함꼐 위험한 수로를 견딜 수 있는 돌과 금속으로 만든 폐선을 건조하기 위해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기도 했다.

은 그린스킨들이 강을 따라 남쪽으로 항해하는 과정에서 물에 휩쓸려 사라질 것이지만, 카-록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 길을 따라가면, 보이즈들이 파괴할 수 있는 풍부한 장소들이 있을 것이고, 더 많은 폭력이 벌어질 때마다, 고카모카의 아이들이 원시적인 본능에 의해 끌려들 것이기 때문이다.


<벌어진 입의 포탈>

론돌의 중심부에는 벌어진 입의 포탈이 위치해 있다. 거대한 메갈로돈의 턱으로 만들어진 그것은 쏟아져 내려오는 강물에 맞서 급류를 뿜어내고 있다. 이 물이 어디에서 오는지는 알 수 없는데, 이 포탈은 갈렛 남부의 암석지대에 위치한 반투의 관문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미스테리함에도 불구하고, 이 포탈은 구르 심장부의 본거지에서 싸우는 형제들과 서로 연결되기 위해 고분군투하는 스톰캐스트에게 가장 전략적인 가치가 있는 장소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 렐름게이트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뼈를 으스러뜨리는 급류와 싸워야 하며, 거기에 이 급류는 론돌의 다른 것들보다도 폭력적이다. 고드락과 스크라그롯의 무리가 엑셀시르로 향하는 과정에서 이 포탈을 통과했고, 소수의 오룩들이 이 신나는 위협에 매료되어 떨어져 나와 그 주변에 자리를 잡았다. 뼈로 조잡하게 만들어진 뗏목에 올라탄 이들은 급류를 따라 들쭉날쭉한 바위 사이를 즐겁게 달리며, 포탈로 향하는 이들을 공격하고 있다.